.

글쓴이2018.02.23 23:16조회 수 1012댓글 3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시원하게 깠습니다만..
  • 감정쓰레기통도아니고 적당히 해야지 헤어지세요 부정적인기운만 받음
  • 진지하게 여친이 글쓴이분이 느끼는 감정을 모를수있음ㅠㅠ저도 그랬어서ㅠ저는 남자친구에게 모든 비밀을 말할수잇는 사람이어서 그랫는데 상대방은 제가 부정적인 얘기만하니까 지쳤나봐요 ㅠㅠ눈치없어서그런걸겁니다 다만 진지하게 지금 상황을 말했는데도 여친이 이해못하면 과감하게 헤어지시길 바랍니다 못고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