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같은거 이제 못한다
글쓴이
- 2018.02.25. 23:42
- 1727
군대 갔다왔더니
내 나이 또래 여자들은 직딩 만나더라.
내 난 연하가 싫어서 반한애에게 잘해줬다.
졸업을 앞두고 곧 취직을 할 그녀는.
갓 전역하고 변변치 않은 성적에
학술 동아리조차 안하는 비젼없는 나같은 놈은 성에 안찬모양이다.
얼마 후 그녀는 직딩을 만났다.
이제 내 나이 또래애들은
밀면 보다는 파스타고
돼지고기 보단 스테이크다.
하지만
난 아직 20살에 머물러 있다.
내 나이 또래 여자들은 직딩 만나더라.
내 난 연하가 싫어서 반한애에게 잘해줬다.
졸업을 앞두고 곧 취직을 할 그녀는.
갓 전역하고 변변치 않은 성적에
학술 동아리조차 안하는 비젼없는 나같은 놈은 성에 안찬모양이다.
얼마 후 그녀는 직딩을 만났다.
이제 내 나이 또래애들은
밀면 보다는 파스타고
돼지고기 보단 스테이크다.
하지만
난 아직 20살에 머물러 있다.
권한이 없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0
0
예쁜 관음죽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예~
0
0
털많은 가는잎엄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투를빕니다
0
0
답답한 노각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노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린애를 만나요
0
0
질긴 푸크시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질긴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인생의 가장 빛나는 부분이 사라지는 부당함을 받아야 하죠... 하..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난 죄라니..
0
0
깜찍한 박주가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박주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딩어디서만나여?
0
0
피곤한 원추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