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저보다 똑똑한거에서 열등감을 느낀다면.
- 2018.02.25. 23:47
- 3811
여자친구는 주변에서도 계속 똑똑하다는 소리 듣고
같은 시험을 준비해도 항상 저보다 배는 빨리
목표를 달성해요.
이번에도 토익을치는데 저는 600에서 시작해서
여섯달만에 900을 찍었지만, 여자친구는
처음칠때 710나오더니 다음달에 890 그다음
보름뒤 친 시험에서 바로 910점이 나왔어요.
전공공부도 항상 셤기간 훨씬전에 여유롭게
다 끝내놓고, 아직 공부하고있는 저에게
자기 셤공부 다했다고 펑펑놀자고 부추깁니다.
연애는 행복하지만 언제나 정신적인 수련을
요하는 상황들이 뒤따르는거같네요.
스스로 열등감을 가지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행실 수상하고 결국에 헤어지고 바로 다른친구
사귄 전여친보단 백배천배 낫지만, 또 다른 방식의
정신적인 고통이네요.
아직 정신적으로 덜 성숙해서 그런걸까요.
제가 늘 똑똑하지 않다는건 알고있었지만
항상 가까운 누군가에게서 그걸 느끼는 경우에는
너무 신경쓰이네요. 하긴 제가 누구보다
못나지 않을거라면 이 세상의 주인공같은거라도
되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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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지금도 꾸준히 발전하고있어요.
다만 여자친구보다 모든면에서 느리게 발전할뿐이죠...
그거덕에 스트레스받고 우울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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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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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이벌에 자극을 받아서 사기가 오르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사기가 꺾이는 사람이 있는데..
저는 사기가 오르는 편이었고 제 남자친구는 꺾이는 편이었어요. 남자친구는 그런거에 참지못해서 헤어졌고요.. 연애란게 엄마들 말씀처럼 “공부잘하는 애랑 놀아라. 착한 애랑 놀아라” 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서로 좋자고 하는건데 마음불편하면 안되니깐요..
글쓴이님이 마음을 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관계이니만큼 잘 생각해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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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기가 오르는경우도 있어요.
근데 한 10에 8,9는 꺾이는 편이에요.
조금 더 정신수련을 거듭해서 초월에 경지에 이른
바닥상태의 차분한 정신이 되면, 제 자신의 못남을
받아들이고, 남들과의 비교를 통한 열등감과 우울함
생성은 의미가 없으며 오직 발전만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텐데... 아직 멀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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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면에서도 친구들중에서 분명 얼마안하는거같은데 성적은 잘나오느그에 반해 저는 완전 10 10 10 노력파거든여
이게 어쩔수없는거같아요 애초에 어렸을때부터의 환경이라던지.지능이라던지의 차이는
그걸 받아들이고 인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여자친구분께도 나는 완전 노력형이라 셤기간에 해야할것들도 많고하니 시험끝나고 놀자등등 서로의 차이를 이해시키고 맞춰나가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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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담쟁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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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부분에서 본인이 왜 열등감을 느끼는지, 열등감을 느껴야
하는 건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답은 글쓴 분 마음 속에 있을거에요. 좋은 연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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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산호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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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목 다시 읽어봐 글쓴이보다 라잖아
난독있는 너보다 더 수준있어보인다
글쓴이 진심어린 고민에 조언은 커녕 그냥 지나갈 줄도 모르며 이따위 댓글이나 싸지르는 너나 돌이켜봐라 너는 어떤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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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가 난독해놓고 ㅈㄹ이네
병신 씹선비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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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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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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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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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답허니 스트레스도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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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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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엄청 내성적이고 집순이라 친구도 별로 없고 위축되는 성격 가졌는데 남친은 외향적 그 자체였거든요
근데 그런 남자친구한테 걸맞는 여친 되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더니
자기계발이 되더라구여.. 남친도 옆에서 같이 으쌰으쌰해줘서
지금 2년 째 만나고 있습니다
기죽지 마시고 예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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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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