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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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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는 부대 넣으라고 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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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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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고등학생한테 어떻게 연애 감정을 느끼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제 상황이 돼보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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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 잘 지켰으면 좋겠어요 수능끝나고라면 모를까
아무래도 연애하면 감정싸움 없을수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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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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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기대치에 의해 과왼들 고용한 것이고
과외선생은 그에 부응하는 과업을 수행할 의무를 가지죠.
그리고 선생과 학생의 연애는 그 과업을 수행함에 있어 상당한 저해요인이 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외와 연애가 별개의 문제라 주장하는 것은 언어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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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과외선생과 학생의 연애가 학생의 성적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더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지. 그건 본인들의 의지에 달린거고. 근데 그거와는 별개로 도대체 왜 과외학생의 부모님의 걱정까지 고려해야 하냐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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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릇 모자란 거 여기서 티내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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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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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하는게 수험생활에 좋은 영향보다 안좋은 영향이 많다고 여겨지는 사회 인식, 그리고 많은 경험담 등에 비추어볼 때
내 딸과 연애하는 과외선생이라 돈주고 과외 시키고 싶지 않은데여?
연애하면 공부 못한다 공부 안된다 등등의 이유로 중요한 시기에 새롭게 누군가를 사귀고 관계를 만드는 거에 대해서 두려워하고 고민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연애에만 미쳐서 자기관리 못하는 의지박약이라고 일방적으로 비하하시네요.
물론 연애감정을 다스려서 선을 그을 줄 아는 것도 자기관리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근데 지금은 학생이 그렇다는 이야기 중인거고 쓸데없이 시비걸면서 논점 흐리지 마세요. 학생때는 그런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어른의 관리와 보호아래 생활하게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더욱 과외선생입장에서 감정 다스려서 선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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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정도면 알아서 자기관리 충분히 할 줄 아는 나이고 솔직히 연애와 성적과의 상관관계 거의 없는 거 알 만한 나이 아닌가요? 고등학교때나 지금이나 연애하면서도 자기할거 잘하는 애들은 잘하고 연애안해도 자기할거 안하는 애들은 안하죠. 그리고 당사자 2명이 괜찮다는데 부모님 입장까지 생각해가면서 연애를 안한다는건 좀 말이 안되죠. 물론 저도 부모님 입장이라면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과외선생입장에서는 그거 때문에 포기하는 것도 아닌 거 같아서 한 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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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관 있다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도 상관 있다고 생각하고 그걸 공공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죠...
솔직히 왜 관계있는지 일일이 설명하는것도 웃기네요ㅋㅋㅋ
매우 안정적인 관계에서가 아니라 이제 시작하는 관계에서는 감정의 교류와 소비가 만만찮은데 좋으면 좋은대로 싸웠으면 싸운대로 공부가 안된다고 많이들 생각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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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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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이후론 꼴리는대로하셔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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