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가 4일째 톡을 안읽씹 하는 경우

글쓴이2018.03.02 18:01조회 수 4853댓글 14

    • 글자 크기

짝녀가 4일정도 메세지 보낸걸 읽지도 않고 있는데 Whatsapp 이라 로그인 기록은 보여서 맨날 어플 들어가는건 확인 할 수 있었어요
근데 답이 없는거 보니 저한테 관심 1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근데 친구 사이라도 며칠씩 답장 안보는건 아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야기하기 싫으니까 톡을 안보는 거 같은데... 이럴거면 그때 내 앞에 앉질 말던가 ...뜬금없이 아침부터 나 파스타 했다고 사진이랑 같이 선톡을 보내질 말던가.. 둘이 걸을때 나한테 스킨쉽 하질 말던가...오만생각이 들면서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도 톡 오면 씹어버리고 마주쳐도 인사 하지 말아버릴까..
겨우 톡 안본거 가지고 인사도 안하고 모르는 사람처럼 대하면 이것도 좀 아닌거 같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제 6일째네요. 이제 그냥 저도 무시하렵니다. 안그런줄 알았는데 사람 속은 모르는 거네요. 정말 짝녀한테 실망했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차단한거아니에요?
  • @외로운 댕댕이덩굴
    아무리 생각해도 짝녀가 제 톡을 차단할만한 톡을 보냈다던가 이상한 행동이나 발언을 한적이 1도 없었어요
  • 남녀관계도 결국인간관계입니다
    별다른 이유없이 내연락윽 4일이나 씹는다? 그건 그쪽입장에서 님이란 사람은 4일씩 구냥연락씹어도 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남녀관계라고해서 과하게 의미부여하지 마시구 그냥 썸녀와의 관계를 떠올렸을때 받는 그 느낌!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 @섹시한 브룬펠시아
    이미 알고 있지만 님이 묵직하게 다시 팩트를 때려박으니 얼얼하네요. 저도 그냥 신경 꺼야겠습니다. 근데 그게 정말 마음대로 안되서 개빡칩니다.
  • @섹시한 브룬펠시아
    짝녀가 저를 4일씩 톡 씹어도 될정도로 별볼일 없는 새끼로 생각할거라는건 이미 깨달았고, 그래서 신경 안쓰려고 노력하는데, 진짜 매일마다 10분에 한번씩 생각이 나서 미쳐버리겠어요..
  • 그냥 이제 저도 똑같이 행동해야 할까요? 톡와도 씹어버리고, 어차피 저에 대해선 쥐뿔도 신경안쓰니까 인사도 하지 말까요?
  • @글쓴이
    ㅇㅇ 걍 모르는사람취급하세요 인간성 쓰레기는 똑같이대해줘야됨..; 님 되게 착하시네요 저같으면... 어우..참..
  • @참혹한 개모시풀
    잘못한것도 없는데... 생각해보니까 개빡치네...
  • 아마 다음번에

    오빠 미안해ㅠㅜ
    폰 잃어버렷어
    근데 누가 로그인해서 내꺼 뒤졌나봐 ㅜㅜ
  • ㅋㅋㅋㅋㅋㅋ 개 극혐이다 그사람 ㅋㅋㅋㅋ 아무리싫다고해도 4일동안 톡 쳐다도안보는건 너무한거아니냐;; 개극혐인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인간성 무엇;;
  • 첨에 호감-> 점점 실망.
    실망의 이유는 노잼
    -> 안읽씹하면 알아서 꺼져주겟지.. 는 직접말하기뭐해서..
    그래두 안읽씹은 넘햇다ㅋ
    다시 톡보내바요 말해달라고ㅋㅋ 혼자 전전긍긍하지말고
  • 딴거 다떠나서 그런식으로 대응하는 여자는 진짜 별로네요
  • 어우 차라리 읽씹이 나음 안읽씹 인성 무엇
  • @우수한 솜나물
    반대아님? 안읽씹은 그냥 알림 같은거 아예 꺼놓고 사는 사람도 있음... meㅠㅠ 읽씹은 읽고도 답없는 거니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