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살 이유가 없어졌어요

글쓴이
  • 2018.03.05. 00:28
  • 1697
권태기+학교생활하며 힘들어서 애인이랑 헤어지고
몸도 아프고 안좋은일만 계속 있다보니
인생에 낙이 없네요
다 재미없고 의욕도 없어요
이런 시기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귀여운 큰앵초 18.03.05. 00:33
그럼 이 순간에도 머릿속에 너 하나만 가득차있는 부모님은 어쩔건데.
2 1
근육질 새팥 18.03.05. 00:33
귀여운 큰앵초
어쩌라는건지;
1 2
초조한 배추 18.03.05. 00:36
귀여운 큰앵초
그러니까 아무리 의미없고 힘들어도 부모님 생각해서 그냥 살라는건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3.05. 00:42
귀여운 큰앵초
물론 극단적인 생각까지는 안해요
그냥 사는 재미가 없어서 살 이유가 없다는걸 말하려고했는데 표현이 지나쳤나봐요
0 0
야릇한 무 18.03.05. 19:04
귀여운 큰앵초
이런 얘기 너무 싫다
0 0
귀여운 큰앵초 18.03.05. 20:38
야릇한 무
안보면 됨
0 1
근육질 좁쌀풀 18.03.05. 00:34
시간이 약인거같아요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그게 정답이라고 봅니다 운동도하고 공부도하고 스스로를 좀더 이쁘게 가꾼다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전사람과 혹여나 마주쳤을때 자신있게 스쳐지나갈수있지않을까요..
2 0
글쓴이 글쓴이 18.03.05. 00:44
근육질 좁쌀풀
3달째라 마음이 아프네요
시간이 약이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제는 그만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개학하면 운동도 할게요 댓글 감사해요!
0 0
해박한 산수국 18.03.05. 01:26
제가감히글쓴이의마음을이해할수는없겠지만 지금의힘든시기를견디면나타날행복한미래를생각하신다면 조금은힘이될수있지않을까싶습니다. 지금의힘든시기가있기에 앞으로의행복이더멋있어보이는거아닐까요ㅎㅎㅎ
0 1
해박한 산수국 18.03.05. 01:27
해박한 산수국
이럴때를핑계로삼아 혼자 당일치기, 하루이틀의시간을가지고 여행을떠나보는것도좋은방법일것같네요ㅎㅎㅎ
0 0
난감한 생강나무 18.03.05. 01:51
ㅋㅋ ;; 그럼 무슨 인생이 꽃밭인줄아시나요.
님이 무슨 영화속의 주인공도 아니고, 수많은
인간이라는 개체중에 하나일뿐인데.

당연히 절정의 행복의시기도 있는거고 그 후엔 당연한
불행이 있는거고, 극한의 우울한 상황이 올수도 있는거고 또 그다음에는 행복의 시기가 있는거죠.

그냥 간간히 행복이 있으니 그맛으로 사는거임.
그 행복이 왔을때 최대로 누리기 위해 평소에 열심히
사는거고.

님은 지금 행복 끝 불행시작 상태이니 다음행복
오기전까지 자기관리 잘하고 열심히 노력해두셈.
님이 살빼고 공부열싱히한더거나 열심히 해둔다거나
이래야 다음에 더 큰 행복의 기회가 올 가능성이 높음.

물론 그게언제올진모르지만

ex) 여자는 관리잘해서 예쁠수록, 남자는 잘생길수록
더 멋진 이성을 사귈 확률이 높다.
0 1
꾸준한 한련 18.03.05. 09:22
사람을 많이 만나고 혼자 있는 시간을 두지 마세요 그럴수록 더.. 슬픔의 늪으로 들어가요.. 지금 마음의 상태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가족들이랑 이야기도 나눠보고.. 자주 힘들다고 이야기하면 상대를 지치게하지만 진짜 힘들 땐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운동하고, 밝은 생각을 가지려고 노력하세요! 제가 지금 그러고 있거든여..
0 0
깜찍한 꽃창포 18.03.05. 13:10
참 신기한게 혼자 가만 내비두면 알아서 구멍난곳 다 채우고 회복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계속 절망회로,우울회로 돌리다가 극단적 선택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본인 어느쪽인지 잘생각해보고 자아성찰을하든 주위에 친구한테 도움청하든지 해요
0 0
부지런한 게발선인장 18.03.05. 14:09
종교에 귀의하세요
0 0
부지런한 게발선인장 18.03.05. 14:10
부지런한 게발선인장
이건 신이 당신에게 준 고난입니다. 종교에 관심가지라는 신의 계시
0 0
현명한 머위 18.03.05. 15:41
난 방학때 2천날리고 잘 사는중 님도 잘 살수있음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