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못생긴남자라고 착할거라생각하지마셈

글쓴이2018.03.12 09:01조회 수 2838추천 수 10댓글 9

    • 글자 크기
내가 여자는 아니지만,

내친구새끼들중 몇몇이랑

여사친한테 이야기들어본바로 판단컨데,


못생겼으면서 착한코스프레 선비코스프레하는
남자애새끼들 거의다 또라이같은면 있었음.


첨에는 자꾸매달리고 잘해주고 다정해서

사귀었는데 섻스할때마다 침대옆에둔 카메라로

녹음하거나 노트북펼쳐놓고 그기달린 카메라로

영상찍음.



모쏠이고 착해서 만났는데, 그남자 25살 첫연애
전까지 성매매 수없이함.


원래 착한코스프레 선비코스프레 완벽한척
하는 자체가 더 또라이같은거임.


차라리 만날거면 못생긴, 속내를 알수없는
찌끄래기 만날바에 나쁘고 잘생긴 남자
만나는게 나은듯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