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속의 진주
글쓴이
- 2013.05.21. 23:23
- 1674
잘 안 꾸며서 매력이 꽁꽁 숨어 있지만 자기 삶 열심히 개척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 그런 사람이 왠지 끌려요.
권한이 없습니다.
그런사람 어디있음 ? 소개시켜줘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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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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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열심히하고 옷입는것도 깔끔하게만입고 패션같은건 신경도 안써도 예전 여자친구는 저의 그런면들을 캐치해줘서 참 고마웠는데ㅋㅋㅋㅋ
요새는 알아봐 주는 여성분들이 없네요 흐그긍ㄱ 규
요새는 알아봐 주는 여성분들이 없네요 흐그긍ㄱ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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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풀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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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념글엔 추천이라고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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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숙은처녀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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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자기관리 하는 남자 여기있어요 ~ 근데 그런여성분 찾기가힘들어요 주말에 열시간이상 공부하시는분 어디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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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댓잎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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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접니다
학교에서 밤새는게 일상다반사...
학교에서 밤새는게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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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할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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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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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노랑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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