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내나게 말씀은 잘하셨는데 자기만족 맞긴합니다만
결국엔 꾸민 '나'를 다른사람이 더 잘봐주기 때문 아닐까요?
가령 면접갈때도 누가 무슨 말도 안해도 면접관 기준에 맞춰서 머리도 단정하고 옷도 정장입고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구두사서 신고 하잖아요
꾸미는것도 뭐 거추장스러운게 아니라 기본적인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살짝 인정하는 부분인데 제 생각은 서울에 패션이나 음악 이런쪽 ? (특히 패션)에 관심 많은 친구들이 올라가서 알바하고 일하고 놀고 해서 그런 애들이 특히나 많아서 전체적으로 그렇게 보여요 그냥 서울권 대학생들은 여기나 거기나 비슷 비슷합니다
서울에서 일하는 제 친구도 동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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