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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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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이 평균적으로 부산보다 훨씬 잘꾸미는걸로 봤습니다
당연하긴해도 제 2의수도라는게 무색해질만큼 차이가 심하더라구요.. 저도 촌중에 촌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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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꾸민 '나'를 다른사람이 더 잘봐주기 때문 아닐까요?
가령 면접갈때도 누가 무슨 말도 안해도 면접관 기준에 맞춰서 머리도 단정하고 옷도 정장입고 누가 말해주지 않아도 구두사서 신고 하잖아요
꾸미는것도 뭐 거추장스러운게 아니라 기본적인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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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일하는 제 친구도 동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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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내가 본 기본적인 남자 잘생김 스펙트럼은 가로수길과 청담동부터 진짜다. 죄다 모델급이라 내 얼굴을 감히 들고다니기 쪽팔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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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80년대 일본 전성기 생각하면 당연히 그래야하는건 맞는데, 정말 다들 잘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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