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통통했던편이여서 심지어 하체비만이라 몸매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살을 와장창 8키로를 뺐는데 아직도 다리는 통통한 편인데 상체가 제가 봐도 말랐어요ㅠㅠㅜㅜ 가슴이 없어요ㅜㅜ 살을 더 빼고 싶은데 빼자니 없어질게 없는데 더 없어지면 우짜나 싶고... 남자친구가 나중에 보고 싫어하면 어떡해욧.... 흐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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