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살이 많이 쪘어요
- 2018.03.1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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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취업 후 살이 많이 쪘습니다.
본인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지만,
살뺄 엄두도 못낼 뿐더러, 먹는 것이 너무 좋아서 뺄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오래만난 친구이고, 정말 착하고 좋지만
외적인 부분도 어느 정도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직장생활에 대한 안타까움도 있지만,
살이 찌고, 자기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모습때문에
마음이 멀어질까 두렵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제 여자친구에게 체중감량을 권할 수 있을까요?
마음상하지 않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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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을 비하할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제 개인적인 이상형에서 여자친구가 벗어나고 있고, 이로 인해 오래된 관계에서 마음이 식을까 고민이 됩니다.
다시한번 제 글로인해 마음상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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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치마를 못 입을 때.
팔뚝살 뱃살 잡히는 정도가 확연히 차이가 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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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 생활이 나아지면 그때서야 같이 운동해도 좋은거고.
안그래도 힘든데 더 힘들게는 안해주고싶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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