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살 많이 쪄서
- 2018.03.16. 23:40
- 3462
우는데
이거 왜 우는거에요?
기분 나쁘라고 한 말은 아닌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향수 뿌리고 다닐게 하면 안되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여친한테 과부같이 생겼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행입니다 안녕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말에 공감안하면 불편러군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끗한 조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모에 예민한 분들한테는 상처가 충분히 될 수 있죠
가족이 그런말 해도 기분나쁠텐데 남자친구한테 들었다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근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이 자작이 아니라면 본인부터 고치세요 ㅋㅋ
솔직함을 빙자로 헐뜯는겁니다 그건
여자친구 살찐거 보다 본인 말투부터 신경쓰셔야할듯 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일등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부자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사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슬픈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자상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탱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뛰어난 노랑물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코피나는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미국미역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