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신경을 안쓰죠ㅠ
- 2018.03.20. 23:09
- 1624
알고보니 상대가 바람피다가 환승한거였어요
낮에는 저만나고 밤에는 그여자 만났네요
가서 따지고 욕하고 싶은데
타이밍 놓친거죠...?
바들바들 떨려요 너무 화나서
없는 사람치고 살라고 하는데
내가 알던 그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충격이에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와서 말하기엔 ㅜ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밤에 님 만나다 걸리면 더 비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치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찾아가서 머리 다 뜯고싶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할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님도 어서 빨리 괜찮아지시길 바랍니다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푸짐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