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8.03.21 22:48조회 수 1740추천 수 1댓글 10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거야.,. 그냥 인맥으로는 유지하고 딱히 어색한
    사이가 되기는 싫은데, 굳이 볼 때 말고는 따로 시간내서
    연락하는 사이가 되기도 싫으니까요.
  • @의연한 푸조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3.21 22:55
    네 그런거겠죠ㅠㅠ
  • 톡을 딱히 대답할만한게 없어서 걍 패스.
    애초에 다이렉트로 질문하는게 아니라면 모든 톡에 모든 답이 오는게 이상함
  • @활동적인 때죽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3.21 23:10
    질문하는 내용에 제가 답했는데 안읽씹...ㅠㅠ
  • @글쓴이
    톡 내용은 읽은 것 같고, 글쓴이에게 관심은 없고 톡에 1을 안지우는 타입. 끝
  • @글쓴이
    질문에 답했는데 안읽씹이면 무개념 아닌가요
  • 진짜 좋아하는 맘 .. 쉽게 조절 안되는거 잘알죠
    저한테 관심없는거 알아도 또 막상 보면 크게 자라는 맘.. 힘내요
  • @특이한 복숭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3.21 23:50
    감사합니다ㅠㅠㅠ힝
  • 남자한테 좋아하는티 낼수록 손해입니다 꼭 기억하시길
  • 사랑한단 맘으로는 사랑할순 없군요
    그대 또 상처주네요 그대의 무신경함이
    그댈 위했던 일들 나의 노력만으로는
    사랑할 순 없군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죠
    그대 알고 있나요 그대는 나의마음을
    신경쓰지않죠 또 쉽게 넘어갔나요
    많이 가슴 아팠죠 그대는 오늘도
    활짝 웃고 있네요
    정말로 생각한담 바라봐 주세요
    아프지말란 그 말들도
    당신의 행동하나 날 설레게 만들죠
    친구로 생각한담 대답해 주세요
    날 기다리게 하지마요
    당신의 행동하나 아픈 추억 되가요
    친구로 생각한다면 정말로 신경쓴다면
    사랑한단 맘으로는 사랑할 순 없군요
    그대 알고있나요 나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에게 말을해도 그대는 모르고 있죠
    많이 힘들었어요 너무나 가슴아프죠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마나 기다렸는지
    기억하지 않죠 나 혼자 지쳐가네요
    이제는 알고있죠 그대는 한번도 신경쓰지 않는걸
    정말로 생각한담 바라봐 주세요
    아프지말란 그 말들도
    당신의 행동하나 날 설레게 만들죠
    친구로 생각한담 대답해 주세요
    기다리게 하지마요
    당신의 행동하나 아픈 추억 되가요
    그대의 마음을 잡으려 건네는 그뻔한 행동들도
    그댄 모르죠 사랑한단 맘으로는 사랑할 순 없군요
    아 이젠 사랑할 순 없군요
    생각한담 바라봐 주세요
    아프지말란 그 말들도
    당신의 행동하나 날 설레게 만들죠
    친구로 생각한담 대답해 주세요
    기다리게 하지마요
    당신의 행동하나 아픈 추억 되가요
    정말로 생각한다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