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질려할거란 생각을 어떻게 떨칠수 있을까요 ㅠㅠ

글쓴이
  • 2018.03.27. 11:54
  • 1698

저는 여자예요

남자친구를 여러명 사귀어봤지만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게 늘 힘들었어요

 

첫남자친구한테 질린다는 말을 들은 이후로는

남자가 조금만 변해도 내가 질렸구나 생각에

더 불안하고 헤어져도 힘들지 않을 만큼만

좋아하려고 노력하고 하는데

이대로는 깊이있는 관계를 누구와도

가질수 없겠다 생각이 들어요

 

진짜 이런 걱정을 어떻게 떨쳐낼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 이 생각때문에

제가 연애를 해도 행복하지가 않은것같아요.

언제 떠나갈지 모르는 사람인데..생각을 하니까요.

 

도와주세요  ~~~~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귀여운 마삭줄 18.03.27. 12:10
흠.. 받아들이시는 수 밖에는...
0 0
날씬한 상수리나무 18.03.27. 12:25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요.
영원한 사랑은 부모자식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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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쇠별꽃 18.03.27. 12:42
안변하는 남자를 만나세요
0 0
병걸린 꾸지뽕나무 18.03.27. 13:02
질려하면 어쩔수없죠 그건 님의 문제가 아니라 그상대남자의 문제니까요. 질려하지않을 남자를 만나세요. 아니면 님 스스로 매력을 가꿔나가시던가요
0 0
병걸린 꾸지뽕나무 18.03.27. 13:03
병걸린 꾸지뽕나무
문제라기도 좀 그렇네요. 질린다는게 사람마음이라 어쩔수없는 부분이라
0 0
근엄한 미국쑥부쟁이 18.03.27. 13:10
진짜로 질려하는지 아닌지 그리고 질려하면 어떤 부분을 질려하는지....자기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마주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0 0
정중한 석곡 18.03.27. 14:18
맨날 짜장면만 먹고도 안질릴 자신 있으십네까 ?
모든건 질리기 마련임.
0 0
섹시한 좁쌀풀 18.03.27. 14:47
자존감이랑 자신감을 기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학교 상담센터 가셔서 몇번 상담 받아보면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좋은 자존감 기르는 법 알려줄거에요
0 0
한심한 목련 18.03.27. 18:43
오래본 남자친구입장에서야 질릴수 있게지만 다른 사람의 눈엔 님은 새로운 알아가고싶은 여자일거에요
4 0
글쓴이 글쓴이 18.03.27. 19:55
한심한 목련

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

놀랐습니다.................
멋진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잊지않을게요.....................................................................................................

 

0 0
병걸린 꾸지뽕나무 18.03.27. 20:06
글쓴이
환승하시려구요..?
0 2
글쓴이 글쓴이 18.03.27. 20:08
병걸린 꾸지뽕나무
하 ㅡㅡ 충분히 감동받고 훈훈한 분위기에서
마무리 지었는데 왜 망쳐요!!!!!
0 0
병걸린 꾸지뽕나무 18.03.27. 20:10
글쓴이
?? 맞는말한거같은데..
0 2
글쓴이 글쓴이 18.03.27. 20:18
병걸린 꾸지뽕나무
하.... 당연히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우선이죠....
다만 엄청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래서 표현한거예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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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은행나무 18.03.27. 19:36
질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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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털진득찰 18.03.28. 12:44
질려한다 라고 말한넘은 소중함을 모르는 넘이고
오래만나면 설렘보다 익숙함 편함이 커지는건 누굴만나도 다 그래요.
아무리 좋은 휴대폰을 삿어도 샀을때 짧은기간 설레지 2년약정 동안 계속 그렇진않잖아요?
저는 택배올때가 제일 설레더러고요
그래서 썸만 탈려고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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