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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3.27. 18:45
-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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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매일같이 눈 마주치던 여자 한 3주가량 있다가 번호 물어봤는데 제 직감이 맞아서 바로 사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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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사람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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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사람주나무
형이 거기서 왜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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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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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쳐다보지? 라는 생각만 들뿐
행동으로 보여줘야 알아차림
행동으로 보여줘야 알아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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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야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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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때마다
1. 내 얼굴에 뭐 묻었나?
2. 못생겨서 쳐다 보는건가?
3. 신기하게 생겼나?
1. 내 얼굴에 뭐 묻었나?
2. 못생겨서 쳐다 보는건가?
3. 신기하게 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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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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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팔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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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루드베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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