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것도 죕니까..

글쓴이2018.03.28 21:55조회 수 3484추천 수 3댓글 25

    • 글자 크기
남친이 우리 만난지도 꽤 됐으니까 자기 부모님이랑 담에 밥 먹자길래 ㅎㅎㅎㅎ

조금 들떠서 이런저런 거 묻다가 정말 별생각없이...

전에 사귄 여자친구랑도 부모님이랑 밥먹고 막 그랬어~?ㅎㅎ

떠보려던것도 아니고 그냥 전 왜인지 모르겠으나 그러지않았을거라고 생각해서 기분 더 좋으려고 물어본 말인데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응 근데 그건 왜?

해서 기분이 촤아악.........

남친 입장에서는 솔직한것도 죄냐?ㅡㅡ라고 할법한...근데전왜 기분이 나쁘져....똑같은 대답이라도 달리 말했으면 제기분이 달랐을까여...

저도여자지만 정말 날 모르게따ㅡㅡ암튼 기분 나쁘당ㅠㅠ흔.... 제가..이상..한건가여???...예민보스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