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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30. 23:25
- 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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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게 인소체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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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으면 좋겠어...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
근데 엄마......... 난 알아......
그녀석 나없인 아무것도 못한다는거......
그녀석 나없으면 웃지도 않을거야......
그녀석 나없으면 먹지도 않을거야......
그녀석 나 없으면 말도 안할거야......
그녀석 나없으면 그냥 멍하게 시간만 보내고 있을거야......
그녀석 나없으면 말도 않할거야......
그녀석 나없으면 미치도록 나 그리워하다가... 병난거야...
그녀석......그녀석 나없으면...... ㅜㅜ 흐...흐윽...
엄마!!! 그녀석 나 없으면 안돼!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야!!
ㅜㅜ 왜...왠줄알아? ㅜㅜ 흑...내가...내가 그렇거든...
내가 그래 엄마!! ㅜㅜ
나 그녀석 없이 아무것도 할수 없어...
그녀석 없이 숨쉬는거조차 힘들다구...너무...힘들어... ㅜㅜ 흐...흐윽...으앙!!!! ㅜㅜ"
이런 것도 많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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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섬잣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선배셨군여
않할거야에서 디테일에 무릎을 탁! 치구 갑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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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주변 아무리 찾아봐도 이런경우가 없어서 사람많은 피누에 이렇게 함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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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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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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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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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마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동지찾았다 ㅠㅠㅠㅠ
정말 귀여울때는 따로 있는데 정말 저런건 하나도 안귀엽고 ㅠㅠㅠ 그렇다고 자기딴에는 저런 귀척하는 사람 저밖에 없을텐데 뭐라 싫은 말 하기도 미안하고 ㅠㅠ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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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하다가 할 말 없을 때 맨날 냥 거림
그래서 전 걍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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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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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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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대화할때 상대방 지치게 하는편은 아닌데.. 말도 잘하고 대화도 잘 이끌어나가는 편이라 이렇게 겨우 통화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런데 실제로 만나면 저한테 정말 너무 잘해줘요. 뭐든지 다 해주려고하고 필요한건 다 사주려고하고 저 얼굴 잠깐 보려고 알바하는곳에 날마다 와서 기다리고.. 그래서 화났거나 짜증났던 마음도 풀어지고 그냥 눈감고 넘어가려고 노력하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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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화적으로 많이 지침 서로 애정표현 할때만 좋지 그 외적인 부분은 전혀 교감을 하고있다는게 안느껴짐
2. 싸워도 시원하게 사과를 받고 이해해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그 상황을 무마하려는 쀼뀨만 가득함 나만 화나고 나만 푸는 싸움이 계속됨
3. 대화도 내가 하는 이야기가 재밌다고 듣다가 자기가 듣기 싫은 소리 내가하면 대답안하고 쀼뀨거림
쀼뀨는 아무 생각 없은 추임새라고하지만 그냥 자기가 복잡한 생각 하기 싫을때 내는 소리입니다
저는 2년동안 대화하고 싶었지만 애기한테 말을 다시 가르치는 느낌이었고 저를 정말로 좋아하고 잘해주는 사람이었지만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은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 있는 그대로 쀼뀨까지 사랑해야지만 그 인연 계속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정말 달리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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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쀼뀨가 저말고 또 있었나보네요
1번 정말정말 100번공감. 외적인 부분은 전혀 교감을 못함
대화를 하고있는것인지 의심스러울때가 많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동안 만나셨으면 쀼뀨를 제외하고서라도 꽤 많이 만나셨군요.
이에대한 불만사항은 어떻게 말하셨나요? 그냥 쀼뀨하지 말아달라고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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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뀨공격을 하지 않으면 우리의 문제가 해결이 될까?’
쀼뀨를 안해도 대화는 여전히 안될겁니다
님이 대화가 굳이 안되어도 남친 속을 읽는 능력이 필요해요 너무 어두운 전망만 이야기하는거 같아서 미안하지만 ㅠ
저는 이년을 해도 모르겠고 해어지고나서 오는 현타가 어마어마 했어요
사실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많지가 않아요.. 고쳐지지 않을 일에 내가 너무 많은 힘을 뺐고 헤어지고 나니 내가 이년동안 끙끙거렸던 고민거리가 한번에 사라졌어요
글쓴이님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고치려고하지마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그냥 잘해주면 행복해하시고 남친이 잘생겨 보이는 날이면 사랑한다하고 다른곳에 집중해보세요
제가 이년을 끝내고 최선을 다해서 큰 후회는 없었지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걔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지 못했어요
쀼뀨에 너무 신경을써서요 레알임..
걔가 막 사랑한다하고 내앞에서 재롱떨다가 내가 하는말에 쀼뀨하면 야마돌고 지쳤어요
갈수록 더 쀼뀨에 집착하고 안좋게 들렸는데 사귈때 만큼이라도 더 좋은 모습보려고하고 걔가줬던 사랑 듬뿍 받을걸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암튼 제가 과거에 겪은 일이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글이 길어졌네요 ㅋㅋㅋㅋ 저는 그랬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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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그래도 피누안에서나마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만나서 너무 반갑네요.
근데 님 말이 딱 맞는것같아요. 이게 안고쳐질거같아요. 애초에 말주변도 없는 사람이고..
그냥 저한테 쏟아붓는 애정하고 사랑만큼 말능력이 안되나봐요.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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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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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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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옅게나마 경험에 빗대어 생각해보면 완벽한 연애상대는 늘 없는 것 같아요.
맞춰가느냐 아니냐.. 이 차이지.. 제가 말해주는게 남자친구를 위해서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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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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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남자친구가 애교가 무쟈아아아아아게 많은 편인데요 (쀼뀨 + 웅 냥 꺙 삐루루 등등) 첨엔 그냥 대화가 끊긴다는 생각이 들어서 괴로울 뿐이더라구요. 지금은 일상대화를 많이 하려고 트라이 하다보니 정상궤도로 올랐어요. 물론 남자 여자 둘다 다른 사회생활은 잘 한다는 가정이 필요한것 같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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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카페가서 수다왕창 떨고 자주 만나도, 남자들은 아닌 경우가 많더라구요.
제 남친도 지금 친구들이 다 타지에있거나 군대를 가서 몇명 말고는 별로 없더라구요. 그리고 그사람들하고 있을때는 나름 말을 하긴 하는듯.. 근데 확실히 제가 훨씬 사회성이 더 좋긴 해요. ㅠㅠㅠㅠ
후 남친의 애교에 괴로운 사람이 저 하나뿐이 아니네요... 일상대화를 많이 하려고 시도하셨단건 구체적으로 어떤걸 하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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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한가지는 남자들 다수가 말을 여자처럼 막 요리조리 잘하진 않는거 같고 그게 남자들 사이에서도 크게 중요하진 않은거 같아요.
사랑으로 극뽁!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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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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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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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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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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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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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축구할땐 축구야 나야
농구할땐 농구야 나야
당구칠땐 당구야 나야
게임할땐 겜이야 나야
그래서 내 취미 버리고 여친 올인하면
나말고 니생활은 없니?
암세포가 자연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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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주름조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극단으로 치우치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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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오늘 ~했는데 ~했어 재밌더라~ /아그래? 그거좋지(끝)
왜 나만말해? 너는 말할거 없어?/ 말할게 뭐있어 맨날 똑같은데~너랑나랑 둘만있으면되지~(끝)
자꾸 대화를 종결하게된달까ㅠ훈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하는것같이?
진짜 짜증나게 ㅠ 헤어지고나서도 저화법 옮아서 대인기피까지 생겼거든요. 어릴적부터 친하던 친구들이랑도 어떻게대화해야될지 몰라서 분위기 어색해지고.. 그게싫어서 일부러 연락피하고 안보려고하고
이게 단순히 어이없는일이라기보다 저한텐 나름? 심각한 일이었어요
옮으면 둘이서 뀨쀼밖에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드라마랑 예능프로 오지게 챙겨보면서 진지하게 대화패턴에 대해서 공부하고..친구들도 도와줘서 1년정도만에 극복했어요
혹시라도.. 말씀하시는거보니 그럴일없을것같지만.. 글쓴이님은 저처럼 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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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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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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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갈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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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상사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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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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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웃어서 죄송한데....ㅋㅋㅋㅋㅋㅋ 웃프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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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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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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