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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3.31. 00:41
- 1896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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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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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 남 친구사이 없다는게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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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금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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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분은 어떤 심린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는 평소와 크게 차이는 없는 행동, 혹은 조금 더 친밀해진 데서 온 행동에 의미 부여를 하고 있어요
글쓴이 그 남자 분 신경쓰이죠?
글쓴이 그 남자 분 신경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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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눈개승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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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눈개승마
신경 쓰이죠ㅋㅋ 평소라면 그저 말장난치는게 일상이었는데 좀 달라졌다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저도 마음이 흔들리는 건 맞는데 아직 잘 모르겠어서, 지금 빼지않고 받아줬다가 나중에 어장이니 뭐니 소리 듣지나 않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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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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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입니다. 이제 본인의 마음을 들여다 볼때군요. 건너가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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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변산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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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변산바람꽃
그린라이트 같아 보이나요.. 근데 솔직히 잘은 모르겠는게 연락은 아예 안 오거든요. 그것만 아니면 음..
만약 이 친구가 실제로 마음이 있는게 맞는데 저는 아직 잘 모르겠거나 마음이 없다면 지금 철벽쳐야하죠??더 늦기전에요.
만약 이 친구가 실제로 마음이 있는게 맞는데 저는 아직 잘 모르겠거나 마음이 없다면 지금 철벽쳐야하죠??더 늦기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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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드리기는 겉넘은걸수도 있는데 글쓴님도 어느정도는 마음이 가계신것같아요. 이 글만 보고 생각했을때는요. 일단 신경쓰이신다는것 자체가 호감이든 비호감이든 있다는거고 무미건조하지는 않다는걸로 보이네요. 근데 그게 비호감은 아니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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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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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떠나서 님이 그분한테 호감을 가지고 계시네요. 그분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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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피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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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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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달리면 보러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