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때 만나서 연애 잘 하고 있는데.. 제가 반대케이스라서 그런거같네요ㅎㅎ 그래서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겁니다ㅎㅎ 그리고 취준하더라도 1년 365일 전부 도서관에 가지 않습니다. 어쩌다 가끔 데이트도 하구요. 상대방이 고시생이면 모르겠지만 고시생들도 저녁은 먹거든요.ㅎㅎ데이트를 어떤범위로 보시는진 모르겠지만 결국 서로 배려하는건데.. 노는 연애만 생각하면 안될것같은데요?
죄송한데 이런걸 증명하고싶진 않은데.. 해도 믿지 않을 것 같지만ㅎㅎ 글 잘보시면 취준생 때 라고 적혀 있는거 안보이세요?ㅎㅎ 님은 학생이신지? 취준생이신지?ㅎㅎ 말씀하시는거보니 취준생이신거 같은데 열공하시구요ㅎㅎ 사람마다 다르다고 분명 적어놨는데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거보니 의사소통능력이나 읽기능력이 떨어지진 않는지 잘 생각해보시고 다시 한번 글 읽고 댓글하세요ㅎㅎ댓글보면 볼수록 님이 더 초라해보입니다. 취준생이시면 아실것 같은데 하지만 모를수있으니 말씀드릴게요! 전 ncs 라는 시험을 통과하고 면접을 봐서 나름 좋은 기업에 와있고 만족하고 살고 있네요. 물론 준비할때 만난 사람과 아직 잘만나고 있구요ㅎㅎ 그리고 확실한건 님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 좀 곱게 하세요ㅎㅎ님 생각이 틀렸다고 이야기하는건 아니에요!ㅎㅎ 대신에 사람들이 다 님이랑 같은 생각만하는건 아니라는 거좀 알고 인정하세요. 못나보여요. 글쓴이분이 실례라는걸 모르고 올리셨겠어요?ㅎㅎ 아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글올리시지 않았을까요?..다만 저는 이런케이스도 있으니 용기내보라고 한겁니다. 취준생 건드리는게 실례라구요? 네 공감합니다. 알고있어요ㅎㅎ 그런데 도서관에서는 누구든지 건드리고 공부에 방해된다고 당사자가 느끼면 꼭 취준생이 아니더라도 실례인거에요.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문제죠. 하지만 상대방 생각을 알 수 없으니 용기내보라는거구요. 그러면 상대방이 거절을 하던지 수락을 하던지 할꺼니까.. 답이나오겠죠.. 님은 혹시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겪어봐서 글쓴이분한테 이야기하는 겁니다. 취준생 때 연애가 쉽지않다면 쉽지않은 이유 그냥 말해주시고 조심스럽게 해야할 행동이나 조언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부러워서 그러시는거죠?
취준생이셔서 스트레스 받으시는거면 그맘 저도 알기에 취업준비 관련해서는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을게요. 스스로 좋은생각 많이하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다보면 애인도 생길겁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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