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연애세포 돋네요
글쓴이
- 2018.04.04. 20:45
- 1650
몇년전에 만났던 여자친구가 생각나요.
한동안 생각이 안났었는데
요즘 문득 생각이 납니다.
서로 다정하게 안아주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낮에 서로 끌어안은체로 포근하게 낮잠도 자고
서로 되게 좋아했었는데,
헤어지고 연락도 서로 끊기고 이제 어디서
뭘 하는지 다시 보려면 어떻게 연락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체 남이 되었다는 사실에
허무하면서 씁쓸하기도 하고 살짝 우울하네요.
장거리라도 좋으니 꾸준히 연락하고
계속 만났다면 좋았으련만
저를 그만큼 사랑해줄 누군가가 또다시 있을지
정말 좋은 짝을 놓친건 아닌지
헤어진지 오래지만, 소식이라도 듣고 싶네요.
한동안 생각이 안났었는데
요즘 문득 생각이 납니다.
서로 다정하게 안아주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낮에 서로 끌어안은체로 포근하게 낮잠도 자고
서로 되게 좋아했었는데,
헤어지고 연락도 서로 끊기고 이제 어디서
뭘 하는지 다시 보려면 어떻게 연락해야하는지도
모르는 체 남이 되었다는 사실에
허무하면서 씁쓸하기도 하고 살짝 우울하네요.
장거리라도 좋으니 꾸준히 연락하고
계속 만났다면 좋았으련만
저를 그만큼 사랑해줄 누군가가 또다시 있을지
정말 좋은 짝을 놓친건 아닌지
헤어진지 오래지만, 소식이라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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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른남자만나고있답니다. 잊으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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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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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모두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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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시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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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시금치
둘 다 최선을 다해서 사랑하긴 했지만,
그랬건 이랬건, 어쨋건 결국 헤어지고 소식도모르는
남남이 되었다는게 너무 허탈하네요 ㅋ.
하기사 인생은 늘 만남의 설렘과 헤어짐의 서운함의
연속이긴하지만
그랬건 이랬건, 어쨋건 결국 헤어지고 소식도모르는
남남이 되었다는게 너무 허탈하네요 ㅋ.
하기사 인생은 늘 만남의 설렘과 헤어짐의 서운함의
연속이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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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인 거 같은데 왜케 비추가 많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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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개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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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개옻나무
원래 사개론에 글쓸때는 비추먹을 각오 하고 써야하는거
모르쉽니꺼
모르쉽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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