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과 연인

글쓴이2018.04.06 23:50조회 수 1533댓글 8

    • 글자 크기
여러분은 여러명한테 썸으로 관심 두다가 고백으로 연인을 한 명 선택하시나요?
고백으로 연인관계가 되기 전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연인이 아니라 생각하고 특별함이나 의무감을 느끼지 않고 여러사람을 만나시나요?
그래도 상대방(들)은 별로 신경을 안쓰시던가요?
사바사겠지만 여러분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썸을 한명과 타도 반갑고 기쁜데... 두명세명은 무리데스...만약 가능하다면 많이 만나볼 예정...
  • @유치한 산호수
    글쓴이글쓴이
    2018.4.7 00:09
    기회가 온다면 여러 분들을 두고 보실 마음은 있으시군요. 여러 분들을 만나면서 각각의 관계의 적절한 지점을 찾아가다보면 연인관계로도 자연스럽게 발전되는걸까요?
  • 다수의 사람과 그렇게 하는건 어장과 뭐가 다른건가요?? 몰라서 ㅠㅠ
  • @명랑한 오리나무
    글쓴이글쓴이
    2018.4.7 00:16
    보통 이런걸 어장관리한다고 많이 표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어장관리랑 굳이 차이점을 들자면 사람들을 내 어항안에 가두어 보내주지 않는 것과는 달리 같은 어항안에 여러 분들과 함께있는다는 느낌일 것 같아요. 그 중에 한 분과 바다로 나가는거죠.
  • 그전에는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두명 동시에 썸타보니까 죄책감이 들더라구요. 어쨌든 썸도 서로 어느정도 호감있는걸 알면서 만나는거고 만나면서 감정이 깊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이런 상황이라면 최대한 빨리 마음의 결정을 하고 아닌 사람한테는 더이상 희망을 주지 않는 편이 깔끔하다고 생각해요.
  • @즐거운 깽깽이풀
    글쓴이글쓴이
    2018.4.7 00:58
    그렇게 느끼셨군요. 죄책감이 드셨다면 더 깊은 감정을 느끼기 전에 관계를 정리하는게 좋은 선택이셨던 것 같네요. 말씀하신대로 저도 여지없는 선택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건 예의의 문제이니까요. 고견 감사합니다!
  • 저는 요즘 궁금한게 썸과 연인아니라
    친구와 썸이 애매한거같아요..
    똑같은 상황이 어쩔땐 친구고 어쩔땐 썸이고..
  • @한가한 동부
    글쓴이글쓴이
    2018.4.7 06:44
    저는 이건 시간을 두고 자신이나 상대방의 마음을 계속 지켜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해요. 위에 댓글에서의 관계의 적절한 지점을 찾아나가는 행위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