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적당히 반반하고 몸매도 적당히 예쁘고 성격도 적당히 착하면서 공부도 남들하는것만큼 하고 노는것도 남들노는것만큼 잘노는 이렇게 여러가지가 적당한 사람이 잘 없는거같은데 가끔 내자신이 그 적당함에 질려할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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