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진짜 좋아하는 여자친구한테 군대가기전에 이렇게 딱 말햇음 군대때문에 헤어져야겟다. 난 니 좋아하고 니도 내 좋아하는거 같다. 근데 내가 군대때문에 어쩔수 없이 서로 멀리 떨어져 지내야한다. 이렇게 되면 우리둘이 안좋게 끝날 수 있다. 근데 이렇게 안좋게 끝나면 니랑 내랑은 다시 만나고싶어도 죽어도 못만난다. 사실 이런이유도 있지만 다 변명이고 니를 못믿어서 이렇게 헤어질려고하는거도 맞다. 어설프게 붙잡고 있어야하는데 난 아무것도 못한다. 내가 전역할때 서로 만나는사람 없으면 연락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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