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4.10. 21:32
- 1268
.
권한이 없습니다.
4
1
해맑은 오동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달 지났는데 아직 힘들어요. 아마 오랫동안 그럴 것 같아요. 새로운 사람 빨리 찾으시려고 노력해보세요. 전 일부러 술자리도 많이 참여하고, 사람 만나려고 하는중...
1
0
교활한 히아신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비슷하게 헤어졌지만.. 내가 하는일에 좀 더 집중하고, 저에게 투자하는 시간을 늘리면서 조금씩 비워내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용
1
0
머리나쁜 오죽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나쁜 오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4년을 넘게 사귄 너에게 처음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 때는 우리의 사랑만이 끝난게 아니라,
내가 그렸던 너와의 미래가 끝난것 같았다.
내 삶에 깊게 박혀있던 너란 존재가 송두리째 뽑혀나가면서 내 마음은 더 무거워졌다.
처음에는 사실 이별하지 않은 줄로만 알았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며칠뒤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것만 같았다.
너의 사랑은 끝났지만,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일년이 지났을때쯤.. 나는 그제서야 너와 이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