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는 티 내는 법..
- 2018.04.12. 00:40
- 3543
정말 안그러고 싶은데 이 행동을 고치고 싶어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ㅠ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정말 무심한 척 행동하는데(인사도 제대로 못해요.. 훌쩍ㅠ)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 앞에서는 편하게 웃으면서 농담도 하고 엄청 밝은 성격으로 변해요.. 그러다보니 호감있는 사람과는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저는 자존감이 낮아서, 좋아하는 사람이랑 눈을 마주보고 얘기하다보면 그 사람이 제 얼굴을 자세히 보고 없던 정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성격이에요.. 제가 피부가 좋은 편이 아니거든요.. 아마 피부가 좋아지기 전까지 자존감을 높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지만요 ㅎㅎㅎ
그래서 말인데 호감가는 사람에게 관심 있다는 티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번호는 아예 모르고 서로 학번이랑 이름만 알고 가끔가다 인사하는 사이 정도?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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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재학중이실테고 시험기간입니다
시험기간이 끝나면 잠시나마 누구라도 숨돌리며 기쁨을 만끽하는 시간이 올테죠
이게 기회입니다 평소 같은 수업을 듣겠지만 단톡방이라든지 그분이랑 같이다니는 동기 혹은 친한 후배가 있을겁니다
자 거기서 부터 시작합시다 일단 그분의 지인에게 하다못해 카톡아이디라도 겟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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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완전 연애고자 아니고서야 80프로이상 그분에게 글쓴이가 호감이 있구나 눈치를 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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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섬세한 답장 : 가능성 70프로이상
단답 혹은 무답 : 포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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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과생활은 무리없이 이어갈수있고 까이지도 않는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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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의 글쓴이의 이상형이라니 가능성은 더 올라갈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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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윗댓글보니 평범한데 님 스타일이면 자주 마주치고 인사하고 후배니깐 귀엽게 조금씩 다가가면 금방 친해져서 잘되지아늘까요? 친해지고 나서는 갠톡같은걸로 알아서 잘하시면 될꺼같아요 그리고 먼저 좋다고 다가오는데 고마우면 고마웠지 싫어하거나 불쾌해할꺼 같지는 않아요 자기스타일이 아니더라도 먼저 다가오면 그래도 먼가 고마울꺼 같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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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시면 화장잘하면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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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얘기를 많이 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그사람의 동아리에 가입한다든지 접점을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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