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하는 여자한테 잘해주지마라!!!
- 2018.04.13. 16:29
- 3798
사귈듯 말듯 필요할때는 연락하고
뭔가 여지를 남기는것 같은데 아닌것 같고
남자친구 있는데 없다고 숨기고
밤에는 숨겨놓은 남자친구랑 원룸에 뒹굴 거리고
다른 남자애들한테 계속 흘리고 다니고..
남자친구 없는 척하고
희망고문하는 여자는 빨리 도려내는게 상책이다.
차라리 매몰차게 거부하는 여자가 진짜 착한여자임.
은근히 어장관리하고 남자 희망고문 즐기는 여자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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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가끔 진짜 친하게 지내자의 의미를 지 혼자 착각해서는 지 혼자 썸타고 연애하고 손주 얼굴까지 보고 오는 사람도 꽤나 많아서 짜증남.
예전에 팀플 같이 하던 사람이 생각난다^^
팀원 5명 다같이 밥 먹자했는데 다들 안되서 둘이서 밥 2번 정도 먹었는데 나한테 자기는 무슨 의미냐면서 가지고 논거냐고 묻고 따지더니 우리 학과에 나 어장친다고 소문퍼트리던 ㅅㅂ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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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어장도 나쁘지만 일반인 나쁜 사람 만드는 것도 나쁜건 사실 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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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떄 그랬었고,,
어장녀 + 순진남의 조합은은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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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밑 내용은 글쓴이님 저격해서 쓴 게 아니라 어장과 관련한 제 썰? 푼 건데 적절하지 못한 댓글이었나봅니다ㅠ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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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이용해먹는 여자도 나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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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있는데 없다 했데도... ㅡㅡ 나중에 보니 숨겨둔 남친이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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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사람들이 글은 안 잃나.... 남자친구 있는데 없는척 한데도 ㅡㅡ 없다해놓고 알고보니 남친 있었음... 당하니 기분 엿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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