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씨한테 담담하고 진지하게 경청하고 얘기해주는 모습 진짜 멋있네요 배운사람같고 ㅠ.ㅠ
이래서 배운여자를 만나야 되는건가보네요 ..
김도균 씨한테 담담하고 진지하게 경청하고 얘기해주는 모습 진짜 멋있네요 배운사람같고 ㅠ.ㅠ
이래서 배운여자를 만나야 되는건가보네요 ..
배운여자라서가 아니라 경청하고, 자기 생각을 진중하게 잘 말해서 그런 거.. 근데 제 기준, 말로는 누구나 그런 걸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ㅋㅋ 말로는 뭐.. 더군다나 방송이니까.
오히려 저는 현우한테 같이 장보러 가자고 식탁에서 용기낸게 더 멋있었네요.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