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 준비하는분께 관심이 있는데
글쓴이
- 2018.04.19. 09:07
- 1807
이번에 변리사 시험 1차에 떨어진거같아요 ㅠㅜ
위로해주는게 나을까요? 그냥 평소처럼 시험 공부 얘기나 하면서 슬픔을 분산시켜주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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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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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같이 놀러다녀 주면 좋던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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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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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두메부추
근데 이거.. 이름이 왜 이따구야ㅠㅠ 윗분은 더러운.. 나는 똥마려운이라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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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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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준비하는것도 안알려주려고 했었어요! 안 되면 쪽팔려서 그런가.. 좀 낯을 많이 가리시는분이라.
질문의 요지는 그냥 잘됐는지 잘 못 됐는지 신경 안 쓰고 시험 얘기나 시덥잖은걸로 톡해도 괜찮을까 싶다는 거라서요 ㅠ 뭐 어찌됐건 톡을 하긴 할건데 크흐.
질문의 요지는 그냥 잘됐는지 잘 못 됐는지 신경 안 쓰고 시험 얘기나 시덥잖은걸로 톡해도 괜찮을까 싶다는 거라서요 ㅠ 뭐 어찌됐건 톡을 하긴 할건데 크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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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헷갈릴 수 있는데 변시에 대한 얘기를 하겠다는게 아니라 학교 시험기간에 강의들 시험 얘기하는걸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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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수험생으로서, 수험생입장에서는 관심을 가져주는게 힘이 많이 됩니다. 어떤말도 위로가 되진 않는건 본인도 잘 알고있어서, 지금 많이 외롭고 지칠건데, 같이 밥도 먹어주고 챙겨주고 하면 힘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진지하게 얘기할 타이밍을 만들거나 생기면, 결과가 혹시 안좋았니 라고 조심스레 묻고, "너 공부하는거보고 당연히 합격할거라 생각했는데, 분위기가 그렇지 않은거 보고 깜짝 놀랬다고." 이런으로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변리사시험 커트가 예상보다 많이 높았습니다. 건너건너 들었는데 다들 커트 나온거에 깜짝놀랬다더라. 는 식으로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응원이 힘이 많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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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얼룩매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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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얼룩매일초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 되는 조언이에요. 하.. 노력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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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내세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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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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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이후에 여러문제로 헤어졌지만 참 힘이 되었던 기억이 나요.
아...담배한대 피고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