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야하는걸 아는데
글쓴이
- 2018.04.22. 18:56
- 1908
그만 붙잡고 놓아주어야하는데
이미 마음이 다 떠난 것을 아는데
집에 보내기 싫어서 괜히 빙빙 돌아서 가던 기억
둘만 있던 심야 영화관에서 키스하던 기억
함께 여행가서 자전거 타던 기억
조금만 참으면 그때로 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놓아주지를 못하겠네요...
시험이 끝나고 여유로워지니 더 외로워집니다
이미 마음이 다 떠난 것을 아는데
집에 보내기 싫어서 괜히 빙빙 돌아서 가던 기억
둘만 있던 심야 영화관에서 키스하던 기억
함께 여행가서 자전거 타던 기억
조금만 참으면 그때로 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놓아주지를 못하겠네요...
시험이 끝나고 여유로워지니 더 외로워집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그럴땐 놓아줘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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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쥐오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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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긴가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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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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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노간주나무
권태기라고 믿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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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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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줄알았네요.. 힘냅시다 매일 울먹이면서 기도하고있네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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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박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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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박새
권태기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어요...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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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맘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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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만첩빈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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