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 세달 정도 짧게 연애한
글쓴이
- 2018.04.26. 14:41
- 2842
사람 들은 금방 잊혀지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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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세달동안 뭐했는지에 따라 다를거같은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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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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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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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하늘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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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잘하는 애는 자꾸 기억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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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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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던데 ㅋ 모쏠이신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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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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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서 그런가 불같았어서 그런가 짧게 해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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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붉은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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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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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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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짧게 만났지만 가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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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대팻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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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도 생각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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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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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년도 해봤지만 세달연애한사람이 제일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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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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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달동안 오지게 해서 기억에 남는 경우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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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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