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또 꿈에 나오니까 싱숭생숭하네요..
초반에 잘해줬던 그 때 그모습으로 꿈에 나왔어요.
예뻐해주고 좋아해주고 소중하게 생각해주던 그모습으로..ㅠㅠ
그렇게 길게 사겼던것도 아닌데 추억이 미화되어서 그런지 아직도 마음이 그렇구..
언제쯤 아예 마음정리가 될까요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또 꿈에 나오니까 싱숭생숭하네요..
초반에 잘해줬던 그 때 그모습으로 꿈에 나왔어요.
예뻐해주고 좋아해주고 소중하게 생각해주던 그모습으로..ㅠㅠ
그렇게 길게 사겼던것도 아닌데 추억이 미화되어서 그런지 아직도 마음이 그렇구..
언제쯤 아예 마음정리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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