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해요...
글쓴이
- 2013.05.30. 00:32
- 1331
어쩌다 동아리같은거에서 친해진 애가있는데 4월초?...그쯤에 첨보고 갠적으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카페도 몇번 가고그랬어요...초창기에는 밤새도록 카톡도 하고 한동안은 자주 선톡오고 도서관 같이가자고 연락와서 자리 잡아주고 그래서 전 그게 걔의 관심표현인줄 알았어요..밤에 카톡으로 다쳤다해서 막 반창고 다사가져가서 붙여주고...
근데 주변사람들이 얘한테 너 관심있는사람있냐하면 절대로 없다하고 얘가 자기친구들한테도 잘안하는 남자얘기나 이런걸 저한테 하곤 했어요 그래서 진짜 얘가 나를 친구로만 생각하나...이래서 주변사람한테 물으니까 약간 어장느낌이 난다더군요
그래서 마음접으려고 하는데 가끔씩 톡오면 괜히 미련남내요 ... 미치겠내요 그냥 아니여도 좋으니까 마음좀 알았으면해요;;;
나도 내인생 제대로 살고싶내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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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답을 알고계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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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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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찾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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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솔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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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그사람한테 뭘 어떻게 표현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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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구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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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해야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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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윤판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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