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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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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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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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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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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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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나 집착 등 구체적 행위자로 매도해버리는 당신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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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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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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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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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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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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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좋으실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분께도 여자친구 잘못이 아니고 아무일도 없는 거 알아도 본인이 괜히 신경쓰여서 미안하다 다른 사람 만날 때 자주 연락해줬으면 좋겠고 혹시 본인이 화를 내거나하면 본인이 잘못한 것이니 상처받지말고 나보고 뭐라해달라고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괜히 숨겨도 남도 아니고 연인이라 티 다나요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고칠려고 하니까 도와달라고 하시는 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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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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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2, 3년 연애도못하고 사람자체를 불신했는데 그때 아시는 분이 결국 회피하고 두려워하고 피하기만해서는 안된다고 했어요 어두운 부분을 스스로 인정하시고 대화, 생각을 많이하고 받아들이고자 했네요. 여친분이나 주위 친지, 아니면 부모님이랑도 얘기 나눠보시고 스스로 피해자다, 힘들다라는 생각만으로 계식3 보다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자 하는게 어떨까요
괴로운 추억이지만, 그 괴로움을 이겨내셔야지 지금 옆에 계신분에게도 도리가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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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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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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