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못벗어나고있어요..
글쓴이
- 2018.05.03. 23:57
- 2201
요즘 전남자친구가 꿈에 자주나오고
괜히 싱숭생숭하고.. 썸탈때랑 연애초반에 잘해줬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돌아갈수없는걸 아는데ㅠㅠ
답답하기도하고 뭘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진지는 두달정도 됐는데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괜히 싱숭생숭하고.. 썸탈때랑 연애초반에 잘해줬던 기억이
자꾸 떠올라요. 돌아갈수없는걸 아는데ㅠㅠ
답답하기도하고 뭘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진지는 두달정도 됐는데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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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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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미모사
마음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것같아요ㅠㅠ 굳이 예전에 좋았던 기억 떠올리고 카톡보고.. 그래서 더 힘들고.. 어떻게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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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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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른 사람만나면 없어진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아직은 아닌가봐요 그래서 그냥 힘든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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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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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으니까 외롭고 쳐다볼 사람은 이전 사람 밖에 없죠
결론은 새 사람 만나는 방법 밖엔....
얼마 안사귀셨죠? 왠지 그런 느낌이
없으니까 외롭고 쳐다볼 사람은 이전 사람 밖에 없죠
결론은 새 사람 만나는 방법 밖엔....
얼마 안사귀셨죠? 왠지 그런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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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왜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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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도 그런마음가지고 연락기다리고있을수도 있어요 너무힘들면 한번용기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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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굴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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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댓처럼 연락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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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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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가면 가슴이 터질듯한 그리운 마음을 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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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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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이 나타났을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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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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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못한 관계가 되서 돌이켜볼 엄두도 안나네요
미안하다고 말하고싶어요
혹시 마이피누보고 있으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