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면..
글쓴이
- 2018.05.04. 00:00
- 1595
본인이 잘해준 사람이 생각나나요?
아니면 못해줘서 미안한 사람이 생각나나요?
아니면 못해줘서 미안한 사람이 생각나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둘다 잊을려고 노력한후 잊어요
0
0
행복한 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날 아프게한 나쁜 사람이 생각나는 거 같아요.. ㅋㅋㅋ..
나에게 잘한 사람은 그냥 뭔가 쉬운 거 같은 느낌을 갖자나요 누구나
그래서 미련이 앞의 경우보단 없는 느낌이더라구요
나에게 잘한 사람은 그냥 뭔가 쉬운 거 같은 느낌을 갖자나요 누구나
그래서 미련이 앞의 경우보단 없는 느낌이더라구요
0
0
착한 구상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착한 구상나무
나에게 잘해준 사람에 대해 쉽게 생각한다니요.... 오히려 나에게 참 잘하고 따뜻했던 사람은 시간 지나도 계속 생각나고 아련하고 애틋하고 그러던데....ㅎㅎ 아 물론 저도 어릴때 님처럼 생각하던 때가 있긴했었네여 라고 말하면 너무 나이많아보이나요 ㅠㅠ
3
0
한심한 땅빈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심한 땅빈대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냥 나쁜 사람한테 더 끌린다는 거죠 ㅜㅜ 착한 사람보단...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저도 안정적인 사랑을 추구하는데, 결국은 절 마음고생 시키다가 먼저 차버리고 간 사람이 더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는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 같습니다.. ㅋㅋ..
그건 어쩔 수 없어요
저도 안정적인 사랑을 추구하는데, 결국은 절 마음고생 시키다가 먼저 차버리고 간 사람이 더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는데 어릴 때나 지금이나 똑같은 거 같습니다.. ㅋㅋ..
0
0
착한 구상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