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글쓴이
- 2018.05.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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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보고싶다.
내 앞에서 웃던 너의 모습, 주말이면 이거하자 저거하자 사랑스럽게 재잘대던 너의 모습,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꼭 껴 안았을 때의 너의 온기.
모든 것이 너무 그립다.
이번 연휴에는 무얼하니.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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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스잭스뽀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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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솜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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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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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가락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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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왔어도 너가 없음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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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좀깨잎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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