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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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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친구분이랑 계속 사귄다. 짝녀는 깔쌈하게 정리한다.
2. 여자친구랑 헤어진다. 짝녀를 꼬신다. 짝녀한테 고백한다. (2번 경우 순서 꼭 지키세요. 죽고 싶지 않다면.)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마음 가는 대로 막 하는 건 죄예요 잘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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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처럼 연애하면 안되는 사람이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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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 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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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가는대로 하되, 지킬 도리는 다하면 되죠.
여자친구한테 솔직히 말하고 헤어진 후, 고백하는 것도 안 되는건가요.
원하는대로 읽어내지 맙시다. 난독이 권력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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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현재 여자친구분과 관계를 마무리 지으시고 짝녀분께 다가가세요. 연인에 대한 '예의'는 지키면서 삽시다. 자유롭고 내가 제일 중요해지는 시대이지만서도 남한테 상처주면서까지 내 마음과 나를 위해 사는 건 그냥 그 사람 인성이 그까지 인거고 똑같은 사람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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