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했던 시간들이 더럽혀진것같아요
- 2018.05.08. 03:35
- 7798
붙어있고 관심 표현했던 후배한테
남자친구 뺐겼어요.
처음엔 배신감에 전남친이고 뭐고 죽이고싶을정도로 원망스럽고 싫었는데
지금은 그 여자애가 더 싫어요
둘이서 사겼는데 헤어지는건 셋이서 한거같고
보란듯이 사귀는티 내는것도 꼴보기싫고..
무엇보다도 전남친이랑 행복했던 시간들이
걔때문에 다 엉망이되어가고있어요ㅜㅜ
언제부터 걔랑 썸을 탄건지 모르니까..
나랑 있는게 언제부터 지겨웠을까
연락할때 거짓말은 얼마나 많이 했던걸까
감정 숨길때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이 자꾸 꼬리를 물고 끝나질 않네요 잠도 안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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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인생에 도움 1도 안되는 사람들 때문에 잠못이루며 고민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아요. 미뤗던 책도 보고 보고싶었던 영화도 보고 먹고 싶었던 음식도 먹으면서 스스로를 위해 보내보세요.
화이팅구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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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추억으로 묻어두고, 또 좋은 인연 기다려보아요. 님이 전남친과의 추억을 나쁘게 기억하는게, 더 잊기에 편하고, 그게 더 낫겠다 싶으면 그러세요.
개인적으로는 예쁜 기억은 간직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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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도 저럴 남자 같아요
잘 처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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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여친은 군대도 기다려줬어요. 부모님들도 서로 인사하는 사이었어요. 진짜 모든 세상이 다 여자친구였는데 전남친과 다른 남사친이랑 한 번씩 바람을 피고 있더라구요. 진짜 죽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좀 지나고 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
다만 저희는 그 누구를 사귀더라도 일단 의심하게 될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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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년이나 그놈 딱 보십시요 똑같이 바람으로 헤어집니다 병신새끼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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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년 사귀다 저렇게 되면 상처가 더크지만, 긴 시간 사귀다 바람난건 아닌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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