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아는오빠랑 얘기를 하다 회사 접대문화에 대한 얘기를 들었어요.
술자리에 여자들 끼고 마시는.. 그런건 어느정도 상상이 되는데(ㅠㅠ드라마에서 보는 그런장면?...)
음.. 더 하더라고요..
사실 내 남자친구가 아니라 아는 사람얘기니까 그냥 들어주는데
내 남친이었음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사회생활인데 그거갖고 뭐라고해야되나 싶기도하고
딜레마였어요..
남년불문
저런 상황에서 옳은건 없는거겠죠?ㅠㅠ
몇주전 아는오빠랑 얘기를 하다 회사 접대문화에 대한 얘기를 들었어요.
술자리에 여자들 끼고 마시는.. 그런건 어느정도 상상이 되는데(ㅠㅠ드라마에서 보는 그런장면?...)
음.. 더 하더라고요..
사실 내 남자친구가 아니라 아는 사람얘기니까 그냥 들어주는데
내 남친이었음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사회생활인데 그거갖고 뭐라고해야되나 싶기도하고
딜레마였어요..
남년불문
저런 상황에서 옳은건 없는거겠죠?ㅠㅠ
번듯한 대기업 금융권 공기업 다 거르신다는 거져? 그럼 뭐 평생 접대할 일도 접대받을 일도 없는 블루칼라 만나시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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