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그대여
글쓴이
- 2013.05.31. 01:37
- 1251
시간만 나면 엔젤 창가에 앉아 공부를 해
공부하는 모습이 예쁘다던 편지를 읽으며
니가 혹시 지나갈까봐
이런 내모습을 보면 내가 다시 좋아질까봐...
이제와 모두 부질없다는 거 알아.
지나가는 뒷모습이라도 보고싶어서...
널 생각하면 딜레마에 빠져
섭섭한 마음들을 말하면, 너는 착한사람이라서
미안한 마음에 다신 나를 보지 않을까봐
꾹참고 꾹참아왔는데...
갑자기 내가 보고싶지 않다니,,,
속에있는 말이라도 후련하게 말할걸 그랬어.
당장가서 하고싶은말들 하고싶지만
그럴수없는 이유는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나를 찾지않을까봐...
그대가 너무 좋아 포기할 수가 없어...
권한이 없습니다.
감수성 돋는 새벽이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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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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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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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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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물었지 왜 이렇게 지냈냐고
나 니가 너무 좋아서 시집갈려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더라도 조금뒤에 다시 사귀게 될줄알았어...
바보...
나 니가 너무 좋아서 시집갈려고 그랬는데..
지금은 아니더라도 조금뒤에 다시 사귀게 될줄알았어...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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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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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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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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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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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잔털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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