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좀 빡치는데 이거 어캐해야하죠....

글쓴이2018.05.09 09:37조회 수 4149추천 수 4댓글 16

    • 글자 크기
여사친중에 진짜 부x친구가 있거든요 제가 1도 이성으로 안보는. 남녀사이에 술과 밤만 있으면 친구란없다는데 얘랑은 옷다벗고 모텔들어가도 ㄹㅇ 아무일도 없을 자신있는 그런앤대요 서로 평소에도 그렇게 대하거든요. 근데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오해하는거같아요 존나 당황스러워요 평소대로하는데 얜 약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말투르 저를 대하고
ㅋㅋㅋㅋ 그럼 전 또 그런의도 1도없다는식의 장난을 머릿속에서 짱구굴려야하고 하 ㅋㅋ
저가 장기간 여자친구가 없었는데 설마 자기를 좋아해서 안사귄다고까지 생각하면.. 돌아버리겠네요 ㅋㅋㅌㅋㅋ
이거 어떻게하면 그런마음이 없다는걸 간접적으로 표현할수있을까요. 직접말하는거조차 자존심상합니다 ㅋㅋ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