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극복할까요ㅜㅜ
글쓴이
- 2018.05.10. 02:26
- 1362
그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이나요. 시간이 약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 거라던 말들이 제 이야기는 아닌가봐요.
왜 자꾸 꿈에 나타나서 따뜻한 눈으로 안아주는지
네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던 마지막 말이 생각이나는지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인연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드는지
붙잡을 용기도 다시 시작할 용기도 없는데 대체 뭘 망설이는걸까요... 왜 자꾸 그 사람 자취만 찾아 헤맬까요...
너무 긴 공백에 지쳐 계속 생각나는거겠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수있는 진짜 인연을 만날 수는 있는 걸까요ㅠㅠ
왜 자꾸 꿈에 나타나서 따뜻한 눈으로 안아주는지
네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던 마지막 말이 생각이나는지
인생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인연이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드는지
붙잡을 용기도 다시 시작할 용기도 없는데 대체 뭘 망설이는걸까요... 왜 자꾸 그 사람 자취만 찾아 헤맬까요...
너무 긴 공백에 지쳐 계속 생각나는거겠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할수있는 진짜 인연을 만날 수는 있는 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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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수유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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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수유나무
슬픔에 무뎌지는 날이 오긴오겠죠..? 그런 날이 얼른 오길 바랄 뿐 제거 할 수 있는 일은 없네요ㅜㅜ 오늘도 실수인척 톡한번 보내볼까 몇번 망설이다 오늘이 지나면 또 무탈한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다고 맘 접어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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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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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슬픔이 닳아서 아무렇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이 바뀌어 버렸다는 느낌이 들어 도금 슬프네요. 참지만 마시구 취미생활을 한다던데 뭔가 신경을 돌려서 자연스럽게 치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냥 참기엔 너무 고통스럽더라구요. 힘내고 꼭 좋은 사람으로 남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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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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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한번 나타날까한 인연 아니고 더 좋은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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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팔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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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팔손이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는 답이 였어요. 매일매일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나길 간절히 바라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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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극복하지 않아도 돼요 그저 그 슬픔에 무뎌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