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별이 반대였는데 헤어졌어요
남자친구랑ㅎㅎㅎㅎㅎ
저도 변했겠지만 그는 확실히 변했더군요
긴가민가할때 헤어지지 않았던 제 자신이 안쓰러울 뿐
헤어지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환경이 바뀌면 당연히 생각도 바뀌는 건 맞지만 사람의 본성은 결국 그대로가 아닐까 싶어요! 그의 본성을 이제서라도 제가 알게된 것 같아 다행이다 싶어요 저는ㅎㅎ
직장인도 바쁘고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남자친구분의 힘이 되어주시길 바라요^.^
극복가능합니다! 지금 그렇게 잘만나고 있어요
상황이 바뀌면서 좋은점도 있고 안좋은점도 있었지만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사실만은 그대로니까요!
다만 서로 함께 그리는 미래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생각이 드네요.1년후 3년후 5년후 우리가 사회적으로 어느 위치에 있을지 진로가 어떻게 될지 이런 것들을 우리 둘의 관계를 중심으로 많이 대화하고 고민했어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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