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까 고민되는 솔직한 이유
- 2018.05.15. 16:50
- 2995
남자친구는 월수목금토 알바하는데 여섯시부터 열한시까지 해요 그래서 주말에 어디 놀러가기 힘들어요. 이번 일주년도 일요일인데 토욜 월욜 알바하니 어디 갈 수도 없네요 여름에 해외여행도 가고싶은데 그것도 못할거같구요. 저도 알바하는데 주말은 쉬어요. 주말에 제대로된 데이트를 못해서 좀 아쉬워요
요즘들어 돈을 잘 안써요 써도 생색내고 옛날엔 아낌없이 주는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좀 몸사리는느낌
저보고 치마좀입어라 살쪘다 늙었다 등 장난스런 말을 하는데 예전엔 장난으로 저도 더 쎄게 받아치고 넘겼는데 이게 이제 좀 짜증나네요
이거말고도 많은데 넘 사적인거라 여기까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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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련 남을 것 같으면 대화로 풀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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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헤어지든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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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깨어있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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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정말 마음이 떠났거나 .. 이런 얘기를 평소에 안하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모르시면 슬쩍 물어보세요
제 남자친구는 자기가 큰 돈이 필요하거나 경제적 사정이 힘들거 같으면 저한테 미리 얘기해요. 그럼 저도 좀 더 신경 써주거나 부담갖지 않게 해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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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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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글만 봐서는 어떻다고 말하기가 애매하거든요
그리고 데이트는 저도 사귀고부터 1년 넘게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밥먹고 영화보고만 한게 90% 이상인데 아직 서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어요
저도 가끔 어디 가고싶다 뭐하고싶다 얘기 하기도 했지만. 또 제 생각엔 여기 글쓰는 것 보다 남자친구분과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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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뽄새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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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바로 헤어질것도 아니면서 하소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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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싸우면서 그동안 묵혀왔던거 풀수도있고...
다만 싸운뒤 더단단해질지 갈라서게될지는모르겠지만
대화가필요하다는게 요지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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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은 남자친구분에게 서면이라도 놀러 가자거나 재밌는 데이트 하려는 노력을 하셨나요? 물론 남자친구분 금전사정을 고려한 상태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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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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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 기분따라, 남의 말 듣고 덜컥 헤어졌다가 후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