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그년 생각나서 글써봅니다.
글쓴이
- 2013.06.01. 01:19
- 2014
동아리에서 만난그녀
진짜 사랑해줬는데
나모르는 사이에
내 가장 친한 후배한테 치근덕거리면서
술먹으면서 앵기고 온천천 따라 으슥한길 걷다가 벤치에서 키스하려고 하고
그것도 모르고 얼마전에 길가다 웃으면서 오랜만이라고 인사해줬는데
요즘에 고혈압 오는데 그 원인이 뒷통수 맞았다는 것 때문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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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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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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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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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골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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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었다가 헤어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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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당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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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독 귀까지 올라가라 ㅅ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