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잘해주는거
글쓴이
- 2018.05.19. 14:11
- 1979
한쪽이 너무잘챙겨줘요 근데 상대방은 자기가 받는만큼 다 못해줘요 그러면 잘챙겨주는사람입장에서는 서운함?이 들때잇잖아요 ㅎ 그럴때마다 조금덜잘해줘야겟다 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게 쉽지가않아요ㅠ 이럴땐 어떻게하나요? 상대방이 원해서 이것저것 챙겨준것도 아니고 내가 하고싶으니까 잘챙겨주는거라 뭐라하기도 그렇고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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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어서 해준다면서 그만큼 돌아오지 않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는 게 모순 아닐까요? 저도 서운할 때 있었지만 그냥 내 맘이 가는대로 계속 잘 해줬던 적이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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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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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름
그렇죠ㅎ 저도 모순이라고 생각이드니까 어떻게할지를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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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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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욕심이니까 본인이 지쳐서 포기하든 참고 더 잘해주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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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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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사과나무
ㅎㅎ 그렇죠ㅠ 저는 원래 잘해주는사람이라 그런거고 상대방은 또 아니니까 자기선에서는 그게 나름대로의 표현방식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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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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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잘안될때가 있어요ㅜㅜ난 좋아서 마음가는대로 해주는데 상대방은 달라서 서운할때
그때 저는 ‘상대방에게 아무것도 보답받지 못해도 좋을 만큼만 잘해주자’라고 마음먹곤해요 그래도잘 안되지만ㅠㅠ
그때 저는 ‘상대방에게 아무것도 보답받지 못해도 좋을 만큼만 잘해주자’라고 마음먹곤해요 그래도잘 안되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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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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