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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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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도 그냥 남자들이 생각하는 이유랑 똑같다고 보시면됩니다
여름에 시원한옷 흰옷 밝은옷은 입고싶고 여러개 껴입으면 덥고 속옷을 안입을수는 없고
그래서 속옷이 비치는거에요
노출증얘기,즐긴다는얘기 나오길래 기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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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계속해도 어느정도는 나오고 아예 안나오게는 안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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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위에 댓글에도 쓴것처럼 저는 그렇게까지 신경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비치네 나왔네 이정도지 민망하진않아요 이글은 보통 남자분들이 비치는거 알면서 그냥입는 이유랑 여자들도 똑같은걸 말씀드리려고 쓴 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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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에 속옷 입으라고 하는게 잘못된거죠. 설마 그 속옷 = 민소매 티셔츠 또는 런닝을 의미하는거면 그건 여성들 브라와는 다른 기능을 하는거고, 여성용 런닝도 똑같이 존재하지만 여름에 브라 위에 런닝까지 덧대어 입는 여성도 별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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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흔들리지않게 잡아주거나 이런기능은 없어도 비치는걸 막아주는 기능은 비슷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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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성 브래지어 비치는거 보는 남성 입장이나, 남성 유륜 비치는거 보는 여성 입장이나 똑같이 민망할거라고 봅니다.
근데 흰 티에 검정 브라 비치는건 패션으로 봐달라고 하는것부터가 모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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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패션이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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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그냥 노브라로 다니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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