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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5.2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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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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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일방적으로 약속취소 당하면 상실감 완전 커요ㅠ 근데 계속 그러셧다니 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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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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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님 너무 착하시네요.. 취준이랑 사랑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다 느껴질정도로 ... 제가 옛날에 딱 님 상황이엿는데 못기다려준 전남친 나중에 가서는 생각 1도 안나요 ㅋㅋㅋㅋ 진짜 저몰래 직장 상사가해주는 소개팅 보러다니고 그랬네요 ㅡㅡ 님 상황 이해해주는 남자 만나요 님 너무 남자 입장 위주로 쓰셨는데 님 위주로 쓰시면 님이 취준스트레스로 아파서 그런건데 아픈거 1도 이해 안해주고 취소했다고 헤어지자는 남자 정말 별로네요 ㅋㅋㅋㅋㅋ 남친 맞나요 1도 안아까워요 그런남자 ㅋㅋㅋㅋ 님을 아껴주고 이해해주는 그런 남자 만나세요 그리고 직업잇는 남친입장에서 취준에 빌빌대는 저를 한심하게 취급하더라구요 ㅋㅋㅋ 참나 ㅋㅋ 님도 그런걸 수도 잇습니다 취준 잘하시고 취준하면 더 좋은 남자 많아요 ㅋㅋㅋ 저도 취준하고 더 좋은 사람 만났네요 너무 예전 제 입장이라 비슷해서 그냥 못 지나갈것같아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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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아프리카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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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아프리카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준 연애가 심적으로 많이 힘듬니다 취준기간이 길어지면서 오는 자존감 하락 주변친구들의 취업소식 기타등등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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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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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싶으시면 상대방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셔야할듯한데 현실적으로 취준등 상황이 불가능하니 놓아주세요.